나르시시스트는 조심해야
가스라이팅 해방
겨울의 끝, 봄의 시작
듣지 않아도 돼, 그 가스라이팅.
어찌할 바 몰랐던
세뇌와 굴욕, 오늘로 끝.
마음의 자유, 삶의 자유가
이젠 다가오는 거야.
수긍할 수 없었던 말들,
이젠 잊어도 돼.
불어오는 따스한 바람
봄꽃이 피어나듯 삶도 아름답게,
내가 바로 나의 주인,
내 인생의 주인공
겨울은 끝났어.
이젠 나의 빛으로,
나의 삶을 비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