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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앤
브런치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요리의 기록을 쓰고있다.새로운 요리부터 나의 추억이 담긴 지극히 평범한 요리까지. 매달 첫째주를 제외한 일요일, ’집에서 하는 그냥요리’ 매거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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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말
선택과 경험, 사람을 통해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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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ide Mio
호기심이 많습니다. 세상과 음악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른 이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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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건우
창작/만화평론/글쓰기/여행/영화/음식/취중진담/생활명품/시골생활/집짓기/집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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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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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난
유난과 담백 사이를 오랫동안 고민하다가 이제는 모든 오감에 유난을 떨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모든 오감을 유난스럽게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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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아의 오후
'수아의 오후' 에서는 현대인에게 필요한 마음챙김과 자유로운 삶을 목표로 한다.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글쓴이의 이야기가 당신의 인생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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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신
저서 『안녕한 만남』 『10년 내게 남은 시간』 우울함과 친구가 되다. 그냥 있는 그대로도 좋다. 내가 그 무엇이 되지 않더라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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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끄적쟁이
잡스의 말처럼 하나의 점은 보잘 것 없지만 이어가다 보면 색다른 의미를 발견하곤 합니다. 연관성을 가진 2권 이상의 책을 엮어 사유의 폭을 확장하는 이야깃거리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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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단 Nathan 조형권
《오십에 읽는 맹자》,《죽음 앞에 섰을 때 어떤 삶이었다고 말하겠습니까?》, 《인생의 절반쯤 왔을 때 논어를 읽다》, 《적벽대전, 이길 수밖에 없는 제갈량의 전략기획서》저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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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습작의 후반 인생을 사는 동안 사이에서 발견한 의미를 끝까지 표현하고, 실천하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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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제이 Bin J
유리 몸 소유자. 아픈 몸을 이끌고 출근하는 13년차 직장인. 내 몸의 한계를 인지하고, 되도록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인생 실험을 즐겨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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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향자
공무원이며 출간작가입니다. 아이에게 친구같은 아빠가 되길 희망하며 메신저로써의 삶을 꿈꾸며 살아갑니다. 글쓰기로 인생을 기록합니다. 일상의 조각을 모아 삶을 완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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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서른, 공기업 퇴사하고 호주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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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ireyoonlee
글쓰기로 내 마음을 풀어 세상을 위로하고 싶습니다. 내가 남의 글로 위안을 받았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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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송이 x 인자
청춘의 시절에는 미처 몰랐습니다. 내가 얼마나 쓰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중년이 돼서야 깨닫습니다. 글을 쓸 때가 가장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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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윤
일상 속 성찰을 글로 씁니다. 사랑을 담아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몸과 마음을 알아차리며 살아갑니다. 모든 존재가 행복하기를, 평화롭기를, 자유롭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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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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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부지곰
25년차 초등학교 교사. 아이들을 들여다보며 나의 어린시절과 마주한다. 아이들과 대화하며 나의 어른시절이 성장한다. 내 꿈은 곰 같은 아이들과 철없이, 철모르고 잘 노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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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도슨트 한혜란
피아니스트 클래식강연자, 음악회해설사, <차근차근 클래식> 저자로 클래식과 함께하는 삶을 살며 많은 분들께 클래식음악의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는 클래식도슨트 한헤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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