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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로메로
검은 고양이를 그려 나에게 선물한 아들은 "엄마 메~~롱" 한다. 사랑이 많은 아이에게 내가 사랑을 주기보다 받고 있다. 둘째 옆에 기대고 있으면 행복하다. 그런 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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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미
(전)카카오모빌리티 개발자 (현)Git 컨텐츠 제작자 및 강사 토미입니다. 웹사이트 - http://tommystory.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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