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0
명
닫기
팔로잉
30
명
쑤필가
아직은 얼어붙은 서늘한 겨울인 것만 같지만, 시간이 흐르고 버티다 보면 따사로운 햇빛이 드는 봄이 찾아오겠죠? 그 푸른 계절이 성큼 다가오길 기다리는 중입니다.
팔로우
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팔로우
하루한끼
성장을 멈추고 싶지 않은 40대 맘시생 하루한끼입니다.
팔로우
에세이 천사
'사는게 재미 있니 ' 에세이집 문학관 출판
팔로우
뚜솔윤베씨
우리가 자유를 누리는 습관과 우리가 생각하는 바를 정확하게 쓸 수 있는 용기를 가질 수 있다면 _ 버지니아 울프
팔로우
보노
이혼 위기에 놓인 결혼 10년 차
팔로우
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팔로우
마음 자서전
80 여 년 인생을 돌아보며 마음 속에 한 줄, 시(詩)속에 한 줄, 책 속에 한 줄을 쓰면서 마음 공부를 하고 있다.
팔로우
쏭마담
인터넷서점에서 워킹맘으로 10년, 아들 둘과 전업맘으로 10년을 살았다. 나머지 삶은 읽고 쓰며 살고 싶다. 사춘기,가부장,세대격차,신학,철학,심리,뇌과학,우주에 꽂혀 있다.
팔로우
Sanghee Shyn
40대 워킹맘의 리얼라이프 잡다 에세이
팔로우
김채원
개짱이였던 김채원입니다.
팔로우
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쏘쿨쏘영
쏘쿨언니 김소영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찐한
누군가의 기억에서 천천히 잊혀지는 진한 글을 써내려가고 싶은 글린이입니다.
팔로우
haenbyul
에세이와 웹소설을 씁니다. | 마음의 성장과 몸관리에 관한 이야기를 그립니다.
팔로우
버들
이야기를 그리고 요가를 나누는 버들입니다. <마음에도 근육이 붙나 봐요>, <물건이 건네는 위로>, <오늘도 내 마음에 들고 싶어서>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운동중독기자
19년 차 방송 기자의 운동 에세이. 바프 강요하는 시대에 건강한 운동에 대한 철학을 쉽게 풀어봅니다. 88kg에서 68kg로 감량, 1년째 73kg으로 유지 중
팔로우
최선우
IT업종에 종사하다 보니 어쩌다, 좌충우돌 살다보니 어쩌다 20kg+ 감량한, 어쩌다 얼리어답터 겸 어쩌다 다이어터.
팔로우
지승렬
details and balance
팔로우
조니워커
10대에 등교거부와 전교1등. 20대에 학사경고와 3번의 이직. 30대에 결혼과 이혼. 레일 위를 반듯이 걸어온 사람같지만 뭔가 다르게 살다가, 이제 작가로 살아보려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