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쓰기 110일차
생각해 보면,
절대적 우위는 없습니다.
모두가,
내가 있어서 네가 있고,
네가 있으니 내가 있게 되는 것이지요.
사회는 그렇게 보이게
또는 보이지 않게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 안에서 우리 모두는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고,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받고 있지요.
때문에, 상생의 가치를 자주 생각합니다.
어떻게,
너도 살고
나도 살아가는 방법이 없을까?
물론, 그것이 이상이라는 것은 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고민하다가 보면 언젠가 답을 찾지 않을까요?
정답은 아니어도,
모범 답안의 그 어딘가에는 들어갈 수 있지 않을까요?
이기적 성장에 기초하여
언젠가 자멸할 위험이 있는 조직을 만들지 말고,
상생의 가치를 바탕으로
당신과 내가,
그리고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조직에 대해서
오늘도 꿈같은 상상을 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