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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
38세에 일본으로 건너와 4년째 살고 있는 프로그래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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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규민
'세상 사람들의 마음과 몸을 건강하게 하자'는 미션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팀 메이스노우의 공동 창업자 입니다. '감사의 정원' 이라는 감사일기 서비스를 진심을 다해 운영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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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리작가
한때 공무원이었고 지금은 다른 꿈을 꾸며 글을 쓴다. 두 아이의 정신없는 엄마이고 가끔 무심한 남편의 아내이다. 한 편의 글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하다. 그 힘으로 계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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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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