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하루 한 장 하루 한 줄 사진일기
노인복지회관 가는 길
하루 한 장 하루 한 줄
by
인디 공책
Jan 4. 2019
또래를 찾아 나서는 할아버지의, 뒷모습이 막 소풍 길에 나서는 아이 같아서 싱그레 웃음이 나왔다
keyword
감성사진
일상
나들이
4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인디 공책
직업
프리랜서
이별을 대처하는 방법
저자
언어의 독립을 추구하는 작은 희망을 쓰는 인디 공책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워
11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안녕[安寧]
해가 질 녁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