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異邦人]

하루 한 장 하루 한 줄

by 인디 공책
IMG_1779.JPG 같은 하늘 아래 같은 풍경을 보고 같은 지붕 밑에서 살지만 이따금 미운 버릇처럼 낯섦이 가슴을 집어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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