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기[靑春期]

하루 한 장 하루 한 줄

by 인디 공책


IMG_2192 - 복사본.jpg 어느 날부터인가 갈 곳을 잃어버린 신발 세 켤가 덩그러니 현관문 앞에 놓여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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