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동주[尹東柱]

하루 한 장 하루 한 줄

by 인디 공책
IMG_4749.JPG 지금도 여전히 별이 보이는 밤이면, 별 하나에 당신의 이름을 불러봅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천진난만[天眞爛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