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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이인숙
몸이 마음에 보폭 맞추어 걷느라 애쓰고 있음을 몰랐다. 당연한 것이라 여겼다. 몸이 마음처럼 움직여지지 않으니 그제서야 고마운 것의 소중함을 깨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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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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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RG 그러라지
한 권의 책에 대한 감상을 글과 그림에 담아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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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웅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IT와 사회에 관해 주로 씁니다. 한빛미디어 이사회 의장. 전 kth 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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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의 취미생활
심심해서 취미로 씁니다. 읽었던 책을 다룹니다. 사회과학 책을 주로 봅니다. 기술, 과학 책은 가끔 봅니다. 통찰력도, 내공도 부족하지만 재미로 씁니다. 재밌게만 봐주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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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n
끄적끄적 생각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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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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