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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잇 윤쌤
마음을 잇다 : 마잇 윤쌤입니다. 놀이치료사로 만난 아이들의 마음, 일하는 엄마로 살아낸 매일의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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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랖
작가를 꿈꾸는 오지랖 넓은 이지랖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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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성
만혼, 재혼을 고민하는 사람들을 위해 글을 썼습니다. 오랜 세월 좌충우돌 외롭게 살아오다 50에 결혼하며 느낀, 중년의 결혼과 삶, 행복에 대한 생각들을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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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
사랑에 대해 쓰려고 합니다. 느끼하지 않게요. 직접적이지도 않게요. 슬며시 마음을 열고 들어가서 사랑에 대한 기대 한 웅큼 심고 나올거예요. 언젠가는 여기저기서 꽃이 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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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Haru
글쓰기를 통해 위로을 받습니다. 자유롭고 평온한 하루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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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사춘기
엄마가 돌아가신 후 10년째 다닌 회사를 퇴사하고, 세상에서 가장 좋아하는 춤을 추며 여행을 한다. 매일 매일 사춘기 같은 하루를 보내며, 몸과 마음으로 느끼며 인생을 살아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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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
우울증을 견디며 살아가는 사람. 나의 내면과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글을 적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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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은빛
어제보다 더 나은 오늘을 기대하며 소소한 이야기를 씁니다. 물결과 햇빛이 만나 아름답게 부서지는 윤슬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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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부모님의 보호자가 되어, 가족과 나를 이해하는 과정의 글을 씁니다. 바람이 만들어낸 파고 위에서 누군가의 손을 붙들고 있는 나와 닮은 너에게, 나의 글 한조각이 맞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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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빈노
잊고 싶지 않은 그때그때의 마음을 씁니다. 단단하고 따뜻하게, 선하고 강하게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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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날
치유의 글쓰기 / 지금도 빛나고 앞으로도 '빛날' 나와 당신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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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
한국 영국 프랑스 아프리카를 돌아 다시 프랑스. 글쓰는 직장인.해외생활과 여행이야기를 함께 담아 봅니다. 네이버 여행 인플루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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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엘리아나
일만하다 죽을 것 같아 결혼을 결심했지만 결혼하지 못하고 22년 만에 첫 퇴사를 했습니다. 현재는 새로운 일을 모색하며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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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창선
정리를 무척이나 좋아합니다. 지금은 회사의 생각을 글로 정리하고 전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재미있는 글을 애정하고, 끝까지 읽히는 글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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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생
나를 위로하기 위해 인생의 조각들을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저밖에 모르기에, 타인을 쉽게 위로할 수 없습니다. 다만 내 마음따라 가는 길이 곧 세상을 위한 길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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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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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정원사 안나
'나를 회복하는 길'에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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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커피
그럭저럭 살아가는 이야기를 담은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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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gl grim
디자인을 전공하고 영화사와 방송국을 거쳐 10년정도 작은 디자인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그림 그리기 좋아하지만 최근 최고의 관심사는 건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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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아론
글쓰고 향 만드는 사람. <나에게도 좋은 사람이 될게요> 저자 + 향수브랜드 ahro 조향사이자 대표 + 디에디트 객원 에디터. 쓰는 것으로 삽니다. 인스타그램 @ah.ro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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