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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메이커
그럴듯한 이야기보다는 삶으로 말하고 싶다. 첫 책 <지금, 여기를 놓친 채 그때, 거기를 말한들>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8권의 책을 쓰고 펴냈다. 작가, 편집인, 북디자이너,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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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현
다시서점을 운영하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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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리너
독일 유학기에 좋아하는 사람과 기억을 붙잡아 둡니다. 구독해주시는 마음 기억하며, 온기를 글에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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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지금처럼
경기도에서 자란 두 명의 20대 여성이 경북 청도로 귀촌해 시골살이를 시작했습니다. 지금 이곳의 하루들이 좋아서, 오래도록 추억하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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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심
<지은심> 필명으로 활동 중인 작가입니다. 숨 쉬는 것도 글감이 될 수 있다는 메세지로 일상 속에서 마음에 걸리는 모든 일을 글로 담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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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서점
2014년 5월 18일에 문을 연 다시서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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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수영
1인 1견 출판사의 1인. 『아무 목이나 끌어안고 울고 싶을 때』,『오늘은 파도가 높습니다』 등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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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준
나를 위한 글쓰기와 당신을 위한 글쓰기, 그 경계선을 넘나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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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
<브런치 주간 연재 | 화요일의 초단편 소설> 일주일에 한 편씩 초단편 소설과 함께 그림을 발행하는 개인 프로젝트입니다. 매주 화요일 초단편 소설 한 편이 업데이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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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씨
찍기도 하고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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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기
그럼에도 살아가는 자세와 태도, 고독의 잔여물을 쓰고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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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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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진수
따뜻한 글을 쓰고, 시원한 사진을 찍습니다. 크고 작은 다양한 책을 만드는 소진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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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n Ryu
스카이블루 칼라 워커입니다. 음슴체의 세상에서 탈출하여 말랑함을 되찾고자 합니다. 현재 위치 서울 (20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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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잠
책방 주인과 작가 사이 그 어디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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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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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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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라
토끼 햇살이와 살고 있습니다. 제 삶을 공유하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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