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프림_과감한 시작

과감함 시작

by 이슬맞는라이터

슈프림 브랜드는 처음에 보드 매니아들 층을 기반으로 회사를 키웠다. 보드를 타는 사람들 입소문을 통해서 지지기반을 확실히 다져갔다. 그리고 보다 회사를 키우기 위해서 많은 사람들한테 홍보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하기 시작한다. 그래서 패션 브랜드들과 같이 콜라보를 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기 시작한다.

조금은 무모하게 과감하게 시작을 해서 말도 많았다. 노이즈 마케팅이라는 수식어도 붙을 정도 였다.


슈프림 회사에서 처음부터 전략적으로 노이즈 마케팅을 했는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확실히 입소문을 나면서 슈프림 이라는 브랜드를 많은 사람들한테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확실하다.


슈프림의 이런 시도가 옳다 그르다를 논하는 관점에서 벗어나서 슈프림 회사가 어쩌면 무모할 정도로 과감하게 브랜드 홍보를 했었는데 어쩌면 회사가 아주 커지기 전에 별로 잃을것도 없고 어쩌면 처음 회사가 커 나가는 단계에서 이런 시도가 과감하게 이루어 진 부분도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들의 삶도 처음에는 뭣 모르고 잘 모르기 때문에 처음에는 과감하게 이런저런 시도를 하지만 여러가지 경험을 하면서 점점 조심해 가는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한다. 이런게 나쁜것은 아니지만 안주하거나 과감한 처음의 시도를 하지 못하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는지 돌아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때로는 너무 계산을 하지 않고 과감한 시도 때문에 많은 것을 잃을 수도 있지만 오히려 그 만큼 새로운 시도를 통해서 기존에 경험하지 못한 도전적인 삶을 살수 있을 것이다.


인생은 결과로만 결정하고 판단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속에서 시도를 하는 자체만으로 의미가 있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