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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핵전쟁 발발 임계점 다가섰다”

by 부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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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연합뉴스]

북한 외무성 미국연구소는 26일 발표한 연구보고서에서 “조선반도와 주변지역의 군사정치 정세는 미국과 남조선 괴뢰들의 과대망상적인 반공화국 군사적 대결 행위들과 수사학적 위협 책동으로 1950년대의 조선전쟁 전야를 방불케 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이어 “미국의 호전적 망동으로 말미암아 지금 가뜩이나 불안정을 배태한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군사적 긴장 수위는 핵전쟁 발발의 임계점으로 보다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연구소는 그러면서 “강위력한 자위적 핵억제력이야말로 조선반도에서 힘의 균형을 철저히 보장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믿음직하게 수호하며 전쟁의 재발을 막을 수 있는 유일무이한 담보”라고 덧붙였다.

한편, 국제사회는 북한의 군사정찰위성 1호기 재발사와 제7차 핵실험 감행 가능성을 주시하고 있다.


https://www.mk.co.kr/news/politics/107688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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