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나

봄이나

생기를 주는 봄이 좋아하고, 경험의 달_여름을 좋아합니다. 나의 삶과 세상에 대한 생각들을 풀어쓰는 장소 : 엉뚱합니다. 대화의 반 이상이 딴 길로 샙니다. 그래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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