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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별
딱히 주제가 없더라도 하고 싶은 얘기를 합니다. 아무 약속 없는 주말에, 게으른 글쓰기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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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달이
무엇이지만 무엇도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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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희
쓰고 지우고 다시 쓰고 있습니다. 그림을 즐깁니다. 수필집 <자궁아, 미안해> 2022년 봄,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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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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