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너를 보다

침범

by 글쓰는 촬영감독

오늘의 서운함으로

그동안의 사랑함을

침식시키지 않기를


더 많은 사진과 영상은 인스타와 페이스북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www.instagram.com/2no_maum

www.facebook.com/enonii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