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살아가다

국가대표

당신은 여전히 '국가대표'입니다.

by 글쓰는 촬영감독

매일 최선을 다했다는 건

최고를 수반하지 않는다.


아직 최고가 아니라는 건

최선을 수반하고 있다.


항상 화려한 불꽃놀이를 할 필요는 없다.

때로는 은은하게,

때로는 오래도록.


그래도

당신은 여전히 빛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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