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살아가다

길 위에서

by 글쓰는 촬영감독

떠날 때 생각했다.

떠날 때 다짐했다.


내가 지내온 그 길들이

아름다워 보일 때까지

돌아오지 않겠다고.


그래서 나는 아직도

이 길 위에 있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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