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너의 얘길 할 때가 오겠지.
누군가에게 너의 얘길 할 때가 오겠지.
나 또한 잊지 못할 사랑을 했노라고,
나 또한 그렇게 아픈 사랑을 했노라고.
그렇게 나의 빈 술잔에 채워지는게 당신일까봐,
그렇게 채워진 잔을 비워내지 못할까봐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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