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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야 지혜
책을 읽고 시와 동시를 쓰며 나를 치유하고, 아이 마음을 간직하려 애쓰고 있습니다. 여수 앞바다를 바라보며, 언젠가는 고래처럼 깊이 있는 글을 쓰고 싶다는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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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맛식혜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영국에서 살았습니다. 그렇지만 미래는 항상 모릅니다. 생각이 많아 도저히 잠에 들 수 없을 때, 벌떡 일어나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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