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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
조금 늦게 알게 된 것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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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코김
안녕하세요 매 순간 깨어있으려고 노력하는 한 사람입니다. 경험에서 느낀 생각들을 공유하고 시너지를 주고받으며 같이 성장해나가면 좋겠습니다. 열린 소통은 언제든 환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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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소년
비로소 내 삶을 똑바로 볼 수 있게 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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