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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에도 관상이 있다.
카드에 관한 사적인 생각 1.
소비가 나를 규정하는 사회에 살아간다. 내가 무엇을 소비하는지가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준다. 그러한 소비는 현금과 카드, 이제는 페이라고 불리우는 간편 결제 수단까지. 다양한 결제 수단이 존재한다. 당신의 소비를 가능하게 해주는 ‘소비 수단’은 무엇인가? 결제 수단마저도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기도 한다. "카드만 봐도 당신이 누구인지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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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9. 2023
이번엔 어떤 선물이 좋을까? CLOVA X에게 물어봤다
HyperCLOVA X에게 물어본 친구 맞춤형 선물
나는 생일을 엄청 신경쓰지 않는다. 내가 생일을 챙김받는 것도, 누군가의 생일을 축하해주는 것도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 까먹을 때도 많고, 매번 챙기기에도 번거롭다. 서로 잘 지내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럼에도 가끔 선물을 주고 싶을 때도 있다. 원래 예측하지 못한 선물이 더욱 기억에 남는 법이다. 하지만, 나는 선물을 주는 센스가 없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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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0. 2023
대학생에게 추천하는 미디어 프로그램 관련 통계 자료
대학생이라면, 미디어에 관한 수업을 하나쯤은 들어볼 것이다. 그리고 많은 미디어 관련 수업은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나 비평을 담은 개인 과제나 팀프로젝트를 요구한다. 그래서 우리는 산발적으로 흩어져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평가들을 어떻게 모아야 하는지, 어떤 방식으로 표현해야 하는지를 고민한다. 보통 우리가 특정 콘텐츠를 평가할 때는 두 가지의 측면으로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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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6. 2023
'화제의 인물'을 찾아보는 또 하나의 방식
우리는 많은 콘텐츠를 통해 많은 사람을 보게 된다. 그 속에서 나와 잘 맞는 사람을 찾기도 하고, 내가 꿈꾸던 사람을 찾기도 한다. 하지만, 모두가 나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는다. 내가 응원하는 누군가가 다른 이에게는 처음 보는 사람이 되기도 한다는 것이다. 누구나 나만의 아이돌, 나만의 뮤즈를 찾고 열광한다. 이렇게 자신만의 인물을 찾아가는 문화는 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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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6. 2023
이제 "TV 시청률의 시대"는 저물었다.
요즘 같은 시대에 방송콘텐츠가 통했는지 보는 방법 TV는 그저 방송을 보여주는 미디어로만 존재하지 않는다. TV는 전통적으로 가정의 중심을 차지하고 있는 오브제로 살아있다. 모든 모델 하우스의 거실 중심에는 커다란 TV가 자리를 잡고 있다. 우리 집도 마찬가지이다. 대가족이 함께 사는 우리집 TV의 시청률 1위는 할머니와 엄마가 즐겨보시는 저녁 드라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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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 2023
왜 그날의 재난 문자는 늦게 울렸을까?
재난 문자의 비밀들 : 종류부터 알림음까지
삐-삐- 크게 울려대는 핸드폰의 재난문자 알림을 들으면, 내 심장이 더 크게 울리고는 한다. 이번에는 도대체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전쟁은 아니려나, 지진이려나. 걱정되는 마음을 뒤로하고 빠르게 문자 내용을 확인해 본다. 다행히도 큰일이 아님을 알고서는 다시 핸드폰을 뒤집어 둔다. 많은 재난 문자들이 왔다. 자세히 관찰해 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것 같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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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7. 2023
"무신사 냄새"를 즐겨야 하는 이유
그만큼 유행을 이끄는 플랫폼, 무신사
‘쿠팡플레이’의 ‘SNL코리아’에서 나온 한 마디 대사가 생각보다 큰 파장을 불러일으켰다. “무신사 냄새 지리네” 옷 좀 입는다는 사람들이 주로 사용했던 어플리케이션에서, 이제는 평범한 사람들까지 옷을 구매할 때 꼭 이용하는 플랫폼으로 커버린 ‘무신사’. 그 인기를 증명하듯, 길거리에는 비슷한 느낌으로 옷을 입은 사람들이 보인다. 그런 요즘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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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5. 2023
그림자가 드리운다
지하에서 바다에서 골목에서그림자가 드리운다네가 만든 그림자가 아니더냐서로를 등진 그대들이 더 크게 만든 게 아니더냐새로운 그림자들이 모이고 모인 것들이나를 덮칠 때면 깨닫고야 말 테야 길거리에는 읽을 수 없는 이름들만이 나뒹군다무력함과 침잠 내미는 손 없는 버둥거림그림자를 보는 것만으로도 내 마음에 드리운다속에 깊숙히 자리잡은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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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5. 2022
이태원, SPC, 군대 모든 곳의 그림자
배운 것이 없는 우리는 바뀔 수 있을까?
또, 또, 또, 또 싸운다. 또. 참사인지 사고인지를 다툰다. 희생자인지 사망자인지를 다툰다. 그래, 언어가 가진 힘이 크기 때문이겠지. 결국 정치싸움으로 변질되었다. 보수 측은 경찰의 잘못으로 몰아갈 것이다. 진보의 '검수완박'을 완벽히 부술 수 있는 기회이자, 모두 보수 측의 사람인 지자체장과 대통령을 지킬 수 있는 이유이기 때문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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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 05. 2022
'이태원 압사 참사' 그 이후의 모습
현장에서 마주한 참담함
핼러윈을 맞은 이태원에서 참사가 벌어졌다. 어젯밤과 새벽 사이, 100m 남짓한 골목에서 151명이 목숨을 잃었다. 10월 29일 22시 22분 첫 신고를 시작으로 소방대응 3단계가 발령된 23시 50분까지, 1시간 28분 남짓한 시간이었다. 현장의 모습을 사진으로 담았다. 길거리에는 유가족과 지인들의 슬픔, 아직도 남아있는 어제의 할로윈 흔적들,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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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0. 2022
이태원 압사 참사, 한국의 과밀 문화
하룻밤 사이에 수많은 이름이 사라졌다 큰 사건과 사고들은 주기적으로 일어난다. 이번에는 핼러윈을 맞은 이태원이었다. 어젯밤과 새벽 사이, 100m 남짓한 골목에서 149명이 목숨을 잃었다. 10월 29일 22시 22분 첫 신고를 시작으로 소방대응 3단계가 발령된 23시 50분까지, 1시간 28분 남짓한 시간이었다. 그만큼 심각했다. 10월 29일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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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30. 2022
사랑을 노래하지 않는 '여돌'들?
이성애를 벗어나 스스로에 대해 노래하다
요즘 여돌판 인터넷 커뮤니티에서는 4세대 여돌을 ‘여돌의 르네상스’이자 ‘여돌의 황금기’라고 부른다. 그 이유는 노래의 주제에 있다. 이성애를 다룬 노래들이 위주가 아니다. 사랑보다는 본인의 자존감과 자아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듯하다. 이런 풍의 노래들 중, 태초에는 ‘2NE1’의 <내가 제일 잘나가>가 있었다. 그때는 단순히 이벤트성의 비연애/자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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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23. 2022
MBTI와 가사
가사로 살펴보는 MBTI
MBTI가 유행한 지도 몇 년은 된 것 같지만, 아직도 핫한 것만 같다. 첫 만남에서는 MBTI를 물어보지 않는 사람은 거의 본 적이 없다. 나도 MBTI를 흥미롭게는 생각한다. 나는 INFJ로 나오지만, 사람들이 F 같지 않다고 하니. 굳이 변명하자면, 내가 함부로 공감하지 않는 모습이나, 솔직하게 말들을 꽂는 모습들을 보고 그렇게 말하는 것 같다.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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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17. 2022
출판일기1. 두 번째 책을 써볼까 한다
무언가를 만드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글이 될지, 사진이 될지, 영상이 될지, 광고가 될지, 영화가 될지 지, 그 무엇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무언가를 만들어야겠다. 그 일 중에 하나가 바로 책을 쓰는 것이었다. 그 많고도 많은 것들 중에 하필 책을 고른 이유는 다양했다. 책이 좋은 이유는 수정을 할 수 없다는 것이었고, 나 혼자서 할 수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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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 07. 2022
세상을 읽는 영화를 읽다
한국 영화의 현주소 <육사오>
의미와 재미, 그 무엇도 없는
영화 <육사오(6/45)> 리뷰 오랜만에 부모님이 재미있는 영화를 보러 가자고 하시길래 따라나섰다. 다른 정보 없이 그저 지나가다 본 광고에 의존한 채로 영화관에 들어섰다. '북으로 넘어간 로또를 되찾으려는 군인의 모험'정도로 알고 있었다. 나도 몇달 전에 군대에 있었다. 영화관에서 보는 영화는 몇년 만인 듯 했다. 영화값은 어느새 15000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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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09. 2022
세상을 읽는 영화를 읽다
2022년스러운 넷플릭스 영화 <카터>
영화 <카터>는 눈을 즐겁게 해준다. FPS 게임을 어지러워서 하지 못하는 이들은 볼 수조차 없을 것이다. 카메라의 움직임과 액션은 어지러울 만큼 역동적이다. 그 역동적인 틀에 남북과 미국, 바이러스라는 소재를 가져왔다. '타이완을 둘러싼 긴장감, 핵실험을 앞둔 북한, 아직까지도 끝나지 않은 코로나19'라는 지금 상황에 들어맞는다. 대부분의 사람이 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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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07. 2022
독립출판과 사담
책을 쓰면서 들었던 작은 생각들
책을 쓴다는 일 18개월 동안 군대라는 곳에서 책을 썼어요. 참 아이러니한 것 같아요. 감정이 필요 없는 곳에서 감정을 끄집어내서 글을 쓴다는 일이 어렵다고만 생각이 들 테지만, 오히려 쉬웠어요. 감정들을 밖으로 꺼내기보다는 응축시킨다거나 안에서 조용히 곱씹어 보는 일이었으니까요. 참 많은 것들을 생각했어요. 어제오늘 있던 일들도, 몇 년 전에 있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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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15. 2022
시집 <불침의 밤을 지키는 잠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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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19. 2022
미디어와 세상
르-르네상스 : 다시, 인간으로
비출판 소책자 02 <르-르네상스 : 다시, 인간으로> 많은 사람은 메타버스나 가상현실 기술이 발달하며 관광 산업은 쇠퇴하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방송을 통한 정보의 교류가 늘어날수록 관광객들은 오히려 늘어났다. 눈으로만 보던 화면 속 장소를 실제로 가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다시 말해, 우리는 그 안에서 만족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눈앞에서 실제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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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29. 2021
미디어와 세상
르-르네상스 : 다시, 인간으로
에필로그
르-르네상스 : 다시, 인간으로 Renaissance = Re(다시)+nessance(탄생) Re-renaissance = Re+renaissance 우리가 만들어낸 스마트폰과 인터넷 기술, 커뮤니케이션 수단들이 새로운 신이 되었다. 우리는 삶을 스마트폰에 의지하며 살아간다. 스마트폰은 나의 손이 되었고 인공지능과 알고리즘은 나의 머리가 되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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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 0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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