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실패했다.
성공이란 단어는
내게서 존재하기는 한 걸까
실패를 거듭하다 보니
이제는 익숙해서 덤덤했다
언젠가라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그저 이렇게 하루하루 살다가
또 그렇게 되풀이되어 갈 거다
마음이란 녀석은 진짜
내 마음인데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