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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씨
찍기도 하고 쓰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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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번뇌 진창에 빠지기 전에는 연꽃을 피울수 없다. 진흙 속에서도 깨끗하고 아름다운 꽃을 피우는 연꽃의 개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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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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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킴
샌디에고 살고있는 직장인, 테크놀로지스트 그리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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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일리
서른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무엇이 되고 싶은지 글을 통해 찾아가고 배워갑니다. 또 상처가 있었다면 글을 통해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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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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