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인정받는 3가지 방법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회사에서 인정을 받고 싶죠.
승진도 하고 싶고 연봉도 오르고 싶구요.
직장생활을 하는 첫 번째 이유가 연봉이잖아요.
어차피 직장생활을 해야 한다면,
칭찬이나 인정을 받으면서 하는게 당연하구요.
하지만 현실은 상사 때문에 너무 피곤하고 직장생활이 마음 같지가 않죠.
잘하고 싶은 마음은 있지만,
고생은 덜하고 싶구요.
직장생활을 잘하는 방법은 수없이 많지만,
나에게 맞는 방법은 거의 없죠.
그러다보니 아침엔 지옥이고 저녁엔 파김치가 되는 거구요.
누군가는 직장생활이 행복하다고 하지만,
제 주변을 보면 아무도 행복해보이지가 않죠.
솔직히 회사나 상사에게 인정을 받으면,
업무만 계속 늘어 나구요.
그나마 승진이라도 되면 다행이지만,
죽도록 고생만 하고 승진에서 누락하면,
분노와 자괴감이 밀려오죠.
어쨌든 하루살이도 아닌데,
하루하루 근근히 버티면서 직장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주변에 꽤 많구요.
이게 제 주변만 이런 건 아니겠죠?
만약 여러분들이 부하직원 5명 중 단 한 명만 승진시켜야 한다면,
어떤 기준을 가장 중요하게 적용하시겠습니까?
만약 여러분들이 상사라면? 아니면 회사의 오너라면?
그럼 승진 기준이 많이 다를까요?
물론 모든 게 다 케바케죠.
원래 승진은 까보기전까지는 아무도 모르는 거구요.
어쨌든 많은 직장인들이 오너의 시각을 가지려고 노력하죠.
오너도 아닌데 말이죠.
솔직히 오너를 위해 애사심이나 주인의식이라는 말이 생긴 거구요.
하지만 현실은 회사가 아닌 나의 위한 선택을 하죠.
만약 여러분들이 누군가를 승진시킨다면,
나와 친하거나 관계가 돈독한 사람을 선택하게 되구요.
능력의 차이가 크지 않다면,
고과나 평가를 잘 줘서 친한 사람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려고 하죠.
그게 당연한 모습이구요.
그래서 승진은 상사의 인정은 기본이고 그 위에 성과가 필요한거구요.
팀웍도 중요하고 성과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상사의 인정이 절대적이죠.
주인의식이 탁월하면 오너가 발탁을 해야 하는데,
대부분의 회사는 오너가 아닌 상사가 승진을 결정하구요.
그러니 승진을 하고 싶다면,
상사를 사랑하거나 좋아하려고 노력해야만 하죠.
그래야 좋은 관계가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니까요.
혹시라도 여러분들이 회사에서 인정을 받거나 승진하고 싶다면,
상사를 좋아하려고 노력하세요.
만약 누군가가 저에게,
"직장생활을 잘 할 수 있는 단 한가지 방법이 뭔가요?"라고 물어본다면,
저는 서슴없이 "상사를 무조건 사랑하세요!"라고 할 겁니다.
직장생활의 시작과 끝은 상사와의 관계에 달려있거든요.
저는 상사를 싫어하면서 인정을 받는 직장인을 본 적이 없습니다.
그렇다면 진짜로 어떤 사람들이 회사에서 인정을 받을까요?
일단 회사에서 인정을 받으려면,
상사를 사랑해야 하는게 기본이구요.
사람마다 경험이 다르니까,
중요한 것들의 우선 순위도 다 다르죠.
그래서 오늘은 회사에서 인정받기 위해 가장 기본이 되는 3가지만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물로 이 외에도 수없이 많겠지만,
저는 이 3가지가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구요.
회사에서 인정을 받기 위한 첫 번째 방법은 성실함과 책임감이죠.
직장생활에 가장 기본이자 당연한 거구요.
일단 어떤 일이든 맡으면 끝까지 해내려는 태도,
시간 약속은 반드시 지키고 맡은 업무에 최선을 다하는 태도는 누구나 인정하게 만들죠.
업무가 잘못되었거나 실수를 했을 때도.
핑계보다는 스스로 책임지고 해결하는 모습도 필요하구요.
성실함이란 단순히 오래 일하는 것이 아니라,
해야할 업무를 확실하고 꾸준하게 해내는 것을 의미하죠.
그리고 보통 주인의식은 책임감으로 나타나죠.
물론 주인이 아니니까 주인의식을 갖기는 힘들어도,
책임감은 가질 수가 있구요.
실제로 오너들이 원하는 건 주인의식이 아니라 책임감이죠.
오너에게 주인의식은 자기만 가질 수 있다고 생각하구요.
반면에 성실성은 좋은 태도나 습관과 관련되어 있죠.
지각을 하지 않는다거나 업무 기한을 놓치지 않는 것들도 다 포함되구요.
이게 말이 쉽지 아무나 할 수 있는게 아니죠.
솔직히 책임감이나 성실함이 외국어 역량이나 전문성보다 훨씬 중요하구요.
그래서 저는 성실함과 책임감 자체가 실력이라고 생각하고,
이 2가지만 인정받을 수 있어도 대기업 부장까지는 쉽게 갈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회사에서 인정을 받기 위한 두 번째 방법은 문제 해결 능력과 업무 주도력이죠.
문제 해결 능력은 성과와 연동이 되고,
업무 주도력은 실행력에 핵심이구요.
물론 실행력 자체가 성과의 기본이죠.
그렇다면 여러분들은 직장생활을 뭐라고 생각하세요?
제가 생각하는 직장생활은 문제를 해결해가는 삶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문제 의식이 있어야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알 수가 있고,
문제 의식이 없으면 주어진 일만 하기에도 벅차죠.
그래서 누군가는 문제는 주어지는 게 아니라 스스로 찾는 것이고,
현상이나 목표에 대한 이해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하죠.
그래야 도전도 가능하구요.
원래 공부도 하고 싶은 사람이 잘하게 되고,
그건 업무도 마찬가지죠.
서울대를 가고 싶은데 성적이 지방 대학이면 그 차이 자체가 문제고,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할 지 답은 이미 나와있는 거구요.
스스로의 의지나 선택이 없으면,
학원이나 끌려 다니면서 학교 생활을 종치는 거죠.
이런 모습은 학생이나 직장인 모두 똑같구요.
그리고 회사에는 매일 예상치 못한 문제들이 많이 발생하죠.
솔직히 이 문제들만 해결하기에도 하루가 벅차구요.
하지만 이 중에도 문제를 보고만 있지 않고,
스스로 해결 방법을 찾아 실행하는 사람들이 있죠.
당연히 이들이 회사에서 인정을 받게 되구요.
회사에는 상사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필요한 일을 알아서 찾아서 하고,
문제 의식을 바탕으로 새로운 아이디어나 개선점을 제안하는 사람들이 존재하죠.
회사는 이들을 핵심 인재로 키워야만 하구요.
문제 의식이나 해결 방법, 업무 주도력이나 실행력은 아무나 있는게 아니니까요.
또한 원래 문제라는 건,
지금 당장 해결해야만 하는 위기나 사고도 있겠지만,
지금 현재의 상황과 목표와의 차이를 문제라고 하죠.
이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주도적인 실행력이 필요한 거구요.
하지만 현실은 업무는 조금하면서 인정은 확실히 받고 싶죠.
업무를 스스로 선택해도 하기 힘든데,
여기 저기 끌려 다니면서 하면 너무 힘들구요.
그럼에도 했으면 칭찬을 받아야지,
고생만 죽도록 하고 바보 소리 들으면 너무 비참하죠.
그러니 가급적이면 업무에 끌려 다니지 말고 주도해야 하구요.
하지만 이게 쉬웠으면 누구나 인정을 받고 임원이 되었겠죠?
회사에서 인정을 받기 위한 마지막 세 번째 방법은 소통과 협업 능력입니다.
원래 직장생활은 나 혼자 하는게 아니고,
인간 관계가 무엇보다 중요하죠.
누군가는 업무 능력보다 네트웍이 중요하다고 말하기도 하구요.
하지만 이제 혼자서 모든 일을 다 하거나 독불장군 식의 업무 방식은 통하지가 않죠.
효율적이지도 않고 성과도 많이 부족하구요.
성과를 내려면 회사나 팀이라는 집단 지성과 역량을 최대한 이용해야 하고,
팀원들과 소통과 협업은 당연한 거죠.
갈등도 조율할 수 있어야만 하구요.
그럴려면 경청과 역지사지의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죠.
이제는 개인이 가진 역량보다는,
소통과 협업을 하는 능력 자체가 더 중요해진 시대가 되었구요.
지금까지 회사에서 인정을 받기 위한 3가지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해봤습니다.
간단히 요약한다면,
첫 번째는 성실함과 책임감이고,
두 번째는 문제 해결력과 업무 주도력,
마지막 세 번째는 소통과 협업 능력이죠.
저는 이 3가지 중에 한가지만 확실해도 회사에서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회사에서 인정받기 위한 수많은 방법들이 있겠지만,
여러분들이 직장생활을 진짜 잘하고 싶다면,
제발 상사와 등지지 마세요.
가능하면 상사를 사랑하려고 노력하시구요.
상사와의 관계가 나쁜 상태에서,
성실함과 책임감, 문제해결력이나 업무 주도력, 소통과 협업 능력은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아무리 노력해봤자 사상누각이구요.
그러니 상사를 무조건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잘 안되면 관심이라도 가져보세요.상사는 맞추는거지 맞는 사람을 찾는게 아니라는 사실을 반드시 기억하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