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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정
책 <무례한 사람에게 웃으며 대처하는 법> <더 좋은 곳으로 가자> <다정하지만 만만하지 않습니다>를 썼어요. 자주 감탄하려고 노력합니다. 인별 @okdomm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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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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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하다
어쩌다 꽃과 식물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말없이 삶에 꼿꼿하게 투쟁하는 모습이 찬란하고 아름다웠습니다. 당시에 삶이 고되기도, 고단했을 수도 있겠죠. 그 용기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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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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