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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년시절의 트라우마와 상처를 치유하는 과정을 통해, '나'의 삶을 살아가고 고난을 통해 겪은 경험을 나누는 작가이자, 아이들의 주체적인 삶을 지지하는 교육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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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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