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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zzyhyun
글 쓰는 재즈 피아니스트, 김지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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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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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자선생
일단 하자! 취미, 육아, 직장 생활을 하며 일단 신청하고 배우고 하는 막무가내 8년차 특수교사, 6년차 삼남매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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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언니
전 마케터, 현 사교육자. 부끄럽지만 이제 시작한 새싹 작가. 누군가에게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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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작가
다양한 글쓰기 지향. 소설가, 동화작가, 각본가, 에세이스트가 되고 싶은 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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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엄마재송
에세이스트. 미라클 모닝, 새벽 운동을 통해 삶의 기적을 만드는 사람. 아이를 키우며 나를 키우는 일하는 엄마. 맘편한 미니멀육아, 자연육아, 책육아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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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섭
수학교사, 교육학박사, 출간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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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수집가
삶 속에서 발견하는 문법과 언어 이야기를 쓰며, 작고 여린 것들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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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gang
“…오늘 하루의 햇살을 소중하게 여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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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너구리
빨간너구리 브런치입니다. 수녀가 되고 싶었으나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커피를 마시면 첫사랑의 설렘으로 잠을 못 이루는 소녀 감성 아줌마 사춘기와 내신잡는 중학생활공부법공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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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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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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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 in 진달래사랑방
사이드 프로젝트였던 <하루15분 영어필사모임> 덕분에 진달래 사랑방이라는 브랜드를 창업했습니다. 지금은 태국 치앙마이에서 디지털 노마드로 지내며 생을 풍부하게 가꾸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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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
아이들에게 책 한권 물려주기 위해서 다시 쓰기 시작했어요. 자라나며 달라지는 통통튀는 우리 아이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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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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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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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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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낭만을 품고 제주에 왔다가 큰코 다치는 중. 이 섬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 중입니다. 전 기자, 현 주부 겸 알바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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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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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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