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73
명
닫기
팔로잉
73
명
김호섭
저는 작가입니다. 새벽을 거닐고 문장을 노니는 풋풋한 문학소년입니다. 길에서 글을 찾고, 책에서 길을 찾아 마음에 쓰려합니다.
팔로우
블루밍드림
옳고 그름을 따지는 (매우 재미없는) 감사(監事) 업무를 하는 어느 회사원의 지구 스무 바퀴 감성 여정입니다.
팔로우
안명심
지금이 적절한 시기(只,適.詩) 이제서야 시를 쓰기 가장 알맞은 때에 접어들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소리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조곤조곤 이야기 들려주듯 위로가 소리처럼 들리는 글. 그래서 제 이름은 소리글입니다.
팔로우
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팔로우
민들레
'인생 대학'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책과 친구 하며 살아온 시간 꼭 책 한 권 쓰고 싶다 꿈꾸며 살아왔습니다. 따뜻한 글로 누군가의 삶에 위로가 될 수 있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팔로우
이디뜨
출판사 편집자로 일하다 아이 넷을 키우며 삶의 결을 포착하는 글을 씁니다 위로와 공감을 주는 이야기를 지향합니다
팔로우
자동차로 보는 세상 크리에이터
자동차를 통해 세상과 사람을 보는 작가, 이재운 크리에이터입니다. 오랜 시간 자동차 연구개발을 통해 얻을 수 있었던 경험과 깨달음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기를 희망합니다.
팔로우
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팔로우
빼어난 별
삶을 자산으로 바꾸는 기록자
팔로우
도씨
엄마와 저의 이야기를 씁니다.
팔로우
Kidcook
초등학생 두 아들을 둔 25년차 영양사 엄마의 육아와 요리 이야기.
팔로우
인의
13년차 교육지원청 강사로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산책을 하며 얻은 인생에 대한 사유와 깨달음을 포토 에세이에 담아 질병과 삶이 힘들어하는 이들과 희망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루나
30년 넘게 머물던 곳에서 떠나 새로운 삶을 시작했습니다. 낯섦 속에서 피어나는 생각과 감정, 그리고 매일의 작은 기쁨과 감사의 순간을 기록하는 사람입니다. (역이민자)
팔로우
연서글서
쓰다:Re 글쓰기 모임 올해 4년차. 글감만 주어진다면 일단 쓰고 보는, 초단편소설•감성에세이 최작가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망초
글 읽기를 좋아합니다. 읽기를 통해 나의 세계를 넓혀 나가는 일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인간과 자연에 가해지는 폭력에는 분노합니다. 조화로운 공존을 위해 고민하고 실천합니다.
팔로우
이연중
이연중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해그해그
아이들의 자라는 뒷모습에서 발견한 나의 유년기와 일상의 소중한 조각들을 시와 에세이의 경계에서 깊이 있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작지만 소중한 시집 두권을 부크크로 출간하였습니다
팔로우
신순배
2019년 등단, 수필작가입니다. 매주 월요일에는 외부매체 청탁 게재 글을 포함한 수필을 , 그외 평일에는 한두 문장의 단필을 씁니다. 제주도에 거주하는 초로의 평인입니다.
팔로우
꼬마마녀 심명숙
시와 요리, 감성 사진 찍는 것을 즐겨요.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