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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길 조길상
글을 쓰니 관찰자가 됩니다. 마음속 풍경과 마음밖 풍경을 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길따라 자유롭게 글을씁니다. 심오하고 재미있는 글을 쓰고 싶지만 결과는 알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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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랑
3년차 공무원이자 글쓰는 퇴사준비생. 내면을 들여다보며 생각나는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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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희
롯데 재직 이후 현재 대표이사님께서 직접 스카웃하여 (주)선우글로벌에서 무역 및 유통업무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기자 겸 유통업자 겸 CEO(진)을 꿈꾸는 사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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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가안엉망
마음아픔과 불안을 글로 다듬어 나가는 일기이자 에세이 형식의 기록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속에서 일상의 회복을 찾아가고 있는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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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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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
월간시사문단에 2023년 12월호 등단 등단작품 : 강가에서, 정원 . 휴지통. 2024년 2월 신작시 발표. 빈여백 동인 창작수필 2024년 겨울호등단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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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반딧불
삶을 기록하고, 긍정적인 사고로 자각과 치유를 하며, 6학년 끝자락의 초보작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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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을
나의 이름에는 이을 련(連)이 있습니다. 이름처럼 살고 싶어요. 나와 이어진 것들, 내가 이어갈 것들을 다정히 느끼고 그것을 단정, 소소하게, 미소짓게 써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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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즌트
삼남매엄마.현재 심리에세이작가. 크리에이티브. 청소년강사. 부모교육강사. 그림책 감정코칭 지도사. 시니어강사. 대학인성교육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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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비 StinGBee
현직 경찰이며, 취미로 현실감 있는 디테일의 심리 스릴러를 씁니다.『너를 품에 안으면』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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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윤
구조공학 박사. 공학자의 눈으로 세상의 구조를 해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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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해
정답보다 질문을 따라 천천히 갑니다. 쉬운 글로 어려운 문제를 들여다봅니다. 곰손으로 뚱땅거리며 반죽한 생각을 제 목소리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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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루다니
공직 생활의 본업을 잠시 내려놓고 2년간 네덜란드에서 아이들을 키우며 살고있습니다. 일상과 생각을 기록하고 이제 6개월 뒤 다시 한국으로 돌아갈 이루다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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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은
읽고 쓰는 일에 늘 관심이 많습니다. 화초 키우기, 산책, 여행 속에서 소소한 일상의 글감을 찾아내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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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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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영
감정은 많지만 감성적인 건 싫은 엉망짖적한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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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
삶의 굴곡 속에서 마주한 아픔과 깨달음을 바탕으로 사랑, 관계, 그리고 삶의 의미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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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ying Pie
달리며 사진 찍는 수학선생입니다. 작은 카메라 하나 허리에 차고 달리면서 단풍국 밴쿠버의 아름다운 사계절을 담습니다. 직접 내린 커피를 즐기며, 읽고 쓰다가 잠들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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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우
삶을 쉽게 말하지 않기 위해, 흘려보내기 아까운 생각들을 오래 붙들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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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체인저
죽어가던 나를 살리는 시간의 여정 끝에 가장 빛나는 내 이름인 '엄마'를 발견했습니다. 엄마들속 딸들을 만나 그들의 손을 잡고 다시일으켜 엄마의 빛을다시 찾아주는 맘체인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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