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갤러리에 입점을 했다. 나만의 작가페이지가 생겼다.
9월 초, 온라인 그림 판매 및 렌탈 서비스 플랫폼인 오픈갤러리와 계약을 했다.
내 SNS을 보고 오픈갤러리에서 연락이 왔고, 자연스럽게 계약까지 하게 되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서 판매 및 렌탈이 가능한 작품들을 나의 작가페이지에 등록했다.
그리고 검토 후 승인이 되었다.
이렇게 나만의 작가페이지가 생겼다.
여기까지 오기 위해 5년이 걸렸다.
직장 다니면서 주말마다 그림을 배우러 다녔던 시간들.
월급으로 물감을 사고 스케치북을 사며 그림을 그렸던 시간들.
그 시간들이 쌓이고 쌓여서 퇴사 후, 그림을 그리면서 살게 되었다.
퇴사 후정확히 7일만에 클래스101에서 강의 제안을 받고,
오픈갤러리 입점 제안을 받게 되었다.
나도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하나하나 생기기 시작했고,
그렇게 나는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되었다.
<오픈갤러리 작가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