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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ee
감각의 번역 : 클래식 음악을 일상의 감각과 기억으로 풀어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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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
오염되지 않은, 불순물이 없는, 사사로운 욕심이 없는 것보다, 그 모든것을 품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못되지 않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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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n W 이안 더불유
영어 영문학 전공자입니다. 영어와 시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그 궤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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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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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올
독서로 사람 만나는 걸 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식물 없는 상상할 수 없습니다. 경사도 사투리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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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파도
아무도 나에게 관심을 주지 않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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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
옷깃을 스치듯, 제 글과 닿은 여러분들 모두 소중한 인연입니다. 만나뵙게 되어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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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그린
혐오하지 않는 비판, 배제하지 않는 페미니즘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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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석
출판 불황 시대에 발코니 출판사를 운영합니다. 언제까지 할 수 있을지는 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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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
만성적 정신질환과 함께 굴러가는 창작자 겸 조직 밖 노동자. 회사를 벗어나 탈성장을 지향하는 삶, 먹고사니즘 앞에서 흔들리는 예술가의 고집, 기타 잡다한 리뷰를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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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묵
<묘하게 사는 법>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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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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