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간이가 평생 이해 못하는 말

by Plato Won

"에이 ~ 왜 비가 오는 거야.

오래간만에 운동하러 가려니 비가 오네.

잡쳤네. 되는 일이 없네"


얼간이가 일상 속에서 내뱉는 말투다.


"와~ 운치 있겠네. 오랜만에 산에 가려니

운치 있게 비가 오네. 역시 난 운발이 있어."


행운을 부르는 사람의 일상어이다.


얼간이 평생 이해 못하는 말이 있다.

"다 생각하기 나름이야."


운발을 넝쿨채로 불러들이는 비법이 있다


"왜 나는 이리 잘 되려고 주변이 나를

도와주려는 거야?"


물음표 자기 암시의 화법으로 자신과 대화를

하면 세상이 열린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얼간이는 절대 알 수 없다.


Plato Won


keyword
작가의 이전글종교라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