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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간이가 평생 이해 못하는 말
by
Plato Won
May 28. 2020
"에이 ~ 왜 비가 오는 거야.
오래간만에 운동하러 가려니 비가 오네.
잡쳤네. 되는
일이 없네"
얼간이가 일상 속에서 내뱉는 말투다.
"와~ 운치 있겠네. 오랜만에 산에 가려니
운치 있게 비가 오네. 역시 난 운발이 있어."
행운을 부르는 사람의 일상어이다.
얼간이 평생 이해 못하는 말이 있다.
"다 생각하기 나름이야."
운발을 넝쿨채로 불러들이는 비법이 있다
"왜 나는 이리 잘 되려고 주변이 나를
도와주려는 거야?"
물음표 자기 암시의 화법으로 자신과 대화를
하면 세상이 열린다.
아무리 이야기해도 얼간이는 절대 알 수 없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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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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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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