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Plato Won Jun 29. 2020
하늘 아래 피어난 담백한 꽃잎은 그 자태도 고매하다. 마음은 一心이요
정신은 一念이면
벗이다.
항상 처음이 끝이며
시작이 완성이며
하나가 전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고
처음을 보면
끝을 알 수 있으며
생각을 보면
그 속을 알 수 있고
그 사람을 보면
그 인생을 알 수 있다.
단아하고 담백하고 청명한 사람
그런 사람이
벗이다.
一心이고, 一念이면
평생을 논할 友이다.
인생은
의리로 行하고
의리로 즐거워진다.
그것이
eudaimonia,행복이고
인생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