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인슈타인의 혓바닥을 날름 내밀 수 있는가?

by Plato Won
특수상대성,일반 상대성 이론을 발견한 독일 천재 물리학자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실제 이 포즈는 아인슈타인이 자신의 성공을 확신하고 앞으로 유명해질 거라며 취한 포즈라고 한다.

"나에게는 특별한 재능이 없다.

단지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질 뿐이다."


상대성 원리 등을 발표해

20세기 인류의 이론 문리학 발달에 일대

충격을 준 아인슈타인의 말이다.


아인슈타인은 실제 독일의

군대식 학교생활에 적응하지 못해 자퇴하고

독학으로 취리히 공과대학을 지원했으나 낙방

하였다가 그의 수학 성적을 눈여겨본 학장의

배려로 1년 후 겨우 입학했다고 한다.


대학시절 성적도 중상위권 정도의 수준으로

그리 뛰어난 학생이 아니었고, 졸업 성적도

전체 6명 중 4등이었다. 다만 그가 좋아

하는 물리학에만은 심취하여 자신이 좋아

하는 과목 외에는 출석도 잘하지 않았다.


지도교수가 이러한 아인슈타인의 불성실한

자세를 싫어하여 추천서를 써주지 않아,졸업 후

첫 직장을 물리학 쪽으로 얻지 못하고 보험회사

에서 첫 직장 생활을 시작해야 했다.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기적이란 없다고 믿고 사는 것과

어디에나 기적이 존재한다고 믿고 사는 것,

나는 후자의 삶을 선택하기로 했다."


아인슈타인은 다행히 스위스 시민권을 취득한

후, 친구 아버지의 도움으로 특허 사무소의

심사관으로 취직하여 근무하면서 본격적으로

중요 논문들을 발표하고 취리히 대학의 박사

학위를 받는다.


"같은 일을 반복하면서

다른 결과가 나오기를 기대하는 것은

정신병자와 같다."


아인슈타인은 1905년 1916년 각각

특수 상대성 이론과 일반 상대성 이론을 발표

하였으며, 이 이론은 고전 물리학의 토대를

송두리째 바꾸고 현대 물리학의 새로운 토대를

마련했다.


"권위에 대한 맹목적 복종은

진실의 가장 큰 적이다."


1930년 독일은 히틀러가 집권하면서

유대인을 탄압하기 시작하자 아인슈타인은

미국으로 망명길에 오르며 남긴 말이다.


"나는 내가 떠나고 싶을 때 떠나고 싶소.

인간의 기술로 삶을 늘리는 건 천박한 짓인 것

같소. 내 사명은 이제 끝났으니 우아하게

갈 때이오."


아인슈타인은 1955년 프린스턴 대학교

근처의 병원에 내출혈로 실려가 수술을 거부하며

다음날 아침까지 위의 말을 남기고 연구를

계속하다가 결국 7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제대로 집중하면 6시간 걸릴 일도

30분 만에 끝낼 수 있지만,

집중하지 않으면 30분이면 끝날 일도

6시간을 해도 끝내지 못한다."


천재 과학자 아인슈타인의 학창 시절은

뛰어나지 않았으나 그가 잘하고 좋아하는

수학, 물리학만큼은 무섭게 파고드는

집중력을 보였다.


"나도 가끔씩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른다는

점에서 나 역시 다른 사람들과 크게 다를 바

없다. 다만 운이 좋았다면 내 아이디어가 채택

되었다는 것뿐이다."

자신이 유명해질거라고 확신하고 미리 취한 포즈 사진

천재 과학자로 불리는 아인슈타인을

만든 것은 남들은 도저히 범접할 수도 없는

뛰어난 천재성이 아니라 그의 호기심과

집요함 그리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었다.


혓바닥을 내밀고 우스꽝스럽게 찍은

유명한 아인슈타인의 사진은 실제 아인슈타인

이 자신이 유명해질 것이라며 일부러 취한

포즈라고 한다.


재능은 호기심을 이기지 못하고

호기심은 집요함에서 나오며

그 집요함이 자신감을 만든다.


우리는 아인슈타인의 혓바닥을

부끄럼없이 름 내밀 수 있는가?

있다면 성공은 보장된 것이다.


지금 당장 거울 앞에서 혓바닥 내민

셀카를 찍어 보관하길 권한다.


아인슈타인 혓바닥 사진보다 더

유명한 사진이 될 지 누가 알겠는가?^^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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