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적 회계에서 회사 가치평가 지표는
정량적 평가가 기준이었다.
PER/주가 수익비율, Price to Earning ratio
PBR/ 주가순자산비율 Price to Book value ratio
그러나 지금의 기업환경에서는
기업의 평가기준이 이런 정량적 평가 지표
만으로는 측정될 수 없다.
최근 나스닥에 상장한 수소 전기트럭 회사인
니콜라의 시가총액은 34조 원이다.
차량을 한 대도 판매하지 않았는데 현대자동차,
포드자동차의 시가총액을 가볍게 넘어섰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
니콜라의 전통적인 회사 평가지표인
PER, PBR 지표는
헝편없는 정크본드 수준이지만,
기업의 꿈과 희망을 평가하는
PDR/Price to Dream ratio는 최고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돈이 많고 자산이 많아도
그 기업의 미래를 밝히는 꿈과 비전이 없다면
정크본드, 투기등급 수준의 박한 평가를
받는 시대가 도래했다.
앞으로 기업의 가치는
V= D × V로 측정하여야 할 듯하다.
Value = Dream × Vivid.
앞으로 기업의 시장가치는
그 기업이 꾸는 꿈의 크기와 그 꿈을
이루려는 구성원들의 간절한 노력의 크기로
평가되는 시대가 도래했다.
그렇다면 지앤비의 회사가치는
하늘을 찌를 것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