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자연에는 시샘이 없고 푸르름이 있다.
by
Plato Won
Jul 19. 2020
Plato Won 作
자면에는 시샘이 없다
자연에는 시샘은 없고
오로지 푸르름만 있다.
자연에는 날카로움이 없다
자연에는 날카로움은 없고
오로지 부드러운 푸르름만 있다.
자연에는 억지스러움이 없다
자연에는 억지스러움은 없고
자연스러운
푸르름만 있다.
푸르고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푸르름을 간직한 자연 같은
사람이 좋다.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다
Plato Won
keyword
글쓰기
자연
성격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lato Won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팔로워
89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주르륵주르륵 빗소리
수직과 수평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