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에는 시샘이 없고 푸르름이 있다.

by Plato Won
Plato Won 作

자면에는 시샘이 없다

자연에는 시샘은 없고

오로지 푸르름만 있다.


자연에는 날카로움이 없다

자연에는 날카로움은 없고

오로지 부드러운 푸르름만 있다.


자연에는 억지스러움이 없다

자연에는 억지스러움은 없고

자연스러운 푸르름만 있다.


푸르고 부드럽고 자연스러운

푸르름을 간직한 자연 같은

사람이 좋다.


나도 그런 사람이고 싶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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