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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은 비즈니스고, 비즈니스는 예술이다.
by
Plato Won
Jul 31. 2020
시대가 변했다.
합리성과 기술의 축적만으로는
물건이 팔리지 않는 시대가 이미 도래해 있다.
왜 예술가의 손으로
직접 만든 작품만
예술이란 말인가.
예술가의 시선으로
새로운 개념을
부여하여
새롭게 탄생시킨 것도 예술이다.
예술이란
사회적 편견과 고정관념에
갇히지 않고,
끊임없이 경계와 틀을
깨는 것이 예술이다
비즈니스도 예술이고
,
예술도 비즈니스이어야 한다.
우리가 사는 세상은
우리가 알든 모르든
연결되어 있지 않은 것이 없다.
미래를 향한 인간의 도전,
그 바탕에는 늘 새로운 창조가 있었다.
그런 관점에서
비즈니스 분야에도
예술이
깊숙이 들어와 있다
.
Art Collaboration
비즈니스에서 예술과 제품이
협업하는 시대다.
제품의 기능이나 성능에서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요즘,
소비자들은 제품의 기능을
소비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와 미적 요소를 충족하기
위해서
소비한다.
기능적 소비에서 감성적 소비로
,
제품을 사는 게 아니라 그 이미지와 문화를 산다.
예술이 비즈니스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다.
바야흐로 아트 콜라보의 시대다.
화가가 손으로 그림을 그리는 시대는 저물고
머리로, 감성으로 그리는 시대가
도래했다.
벽은 부숴야만 그 너머를 볼 수 있듯
기존의 비즈니스 접근방법 너머에 판타지가 있다.
"나는 깊숙이 얄팍한 사람이다."
이율배반적인 이 표현은
팝아트의 선구자 앤디 워홀의 말이다.
예술은 비즈니스고
비즈니스는 곧 예술이다.
지앤비 교육에서
디자인을 특히 중요시하는 이유다.
Parallax는
아트 콜라보 산물이다.
人文ART는 아트 콜라보의 결정판이다.
벽을 부숴야 그 너머가 보인다
예술이 전면에서 진두지휘하는 시대다.
지앤비가 그렇다
패럴랙스는 더 그렇다
Plato Won
keyword
예술
비즈니스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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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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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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