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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파랗다는 건 모두가 안다.
by
Plato Won
Aug 14. 2020
하늘이 파랗다고 이야기한다.
객관적 사실은 다 알고 있다.
그러다 왜 갑자기 하늘에
먹구름이 잔뜩 끼어 있냐고 핏대 높여
아규한다.
하늘은 늘 변화무쌍하다.
그러다 이제는
심각히 어두운 표정으로 말한다.
"대표님,
아니 저렇게 하늘이 먹구름이 잔뜩한데
하늘이 무너지면 우린 어쩌죠?"
하늘에 먹구름이 드리우면
내가 할 일은 외출 시 우산을 준비하는 것이다.
하늘이 무너질 일도 없지만
만약 하늘이 무너져 내리면
그때 가서 생각하면 된다.
걱정이 걱정을 부르는 遇를 범하지 말고
갑자기 내리는 비에
대비하는
우산을 지참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우산 준비하는 데
단돈 만원이면 된다.
걱정할 시간에
열심히 일하면
성공은 그대의 품으로 뛰어온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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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우산
먹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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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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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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