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유머와 여유는 창의와 배려의 또 다른 표현이다.
by
Plato Won
Dec 6. 2020
Plato Won作
중요한 비스니스에서
끌리는 상대방은 누구인가?
똑 부러지는 사람이 아니라
유머와 여유가 있는 사람이다.
유머가 있다는 것은
관점을 달리하는 사람이다.
창의적인 사람의 또 다른 표현이다.
유머가 있으려면
남들과 바라보는 관점이 똑같으면
웃음을 만들어낼 수 없다.
유머는 의외성, 다른 각도에서
툭 던지는 말에서 나온다.
여유 있는 사람은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다.
자신감은 남을 충분히 배려하고도
자신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는
마음의 여유로 나타난다
여유 있는 사람은
배려심 있는 사람이라는
다른 표현이다.
창의적이고 배려심이 있는 사람은
어느 곳에서도 환영받는다.
Plato Won
keyword
유머
배려
여유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Plato Won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팔로워
89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세상에 惡은 없다. 다만 善의 부재가 있을 뿐
4-4 현대인들이 밀에게 진 부채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