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 Won 作
" 예술은
생각을 연습해서 격을 만들어 가는 것이기에,
사고를 하지 않으면
재주일 뿐이다.
재주는 타고 난 끼이나
연마하지 않으면 예술로 승화 될 수 없다.
때문에 르네상스 시대에 예술가는
교황이나 황제도 함부로 하지 못한 것이다
. 서양에서는 그런 사조로 해서
예술가를 높이 평가하는 경향이 있고 ,
우리나라에서는 유교적 관습에 따라
사농공상의 사조로 예술가를
쟁이로 취급하여 재주꾼으로 전락시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지금의 대한민국은 한류로
예술이 우리의 차세대를 먹여 살리는
시대가 도래하였다. "
임효 화백의 예술에 대한
인식이다.
그 예술은 사유하고 질문하는
예술이어야 뻗어 나간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