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는 누구의 것인가

by Plato Won

무슨 일이건 옆에서

비정대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들은

비정대는 것이 습관이다.

습관은 제2의 천성이다.

조심할 일이다.


옆에서 이러쿵저러쿵 비판만 해 대는

사람에게 미래란 단어는 당연히 없다.


미래란 비판을 하는 사람이

아니고 문제를 발견하면 대안을 내고

솔선수범해서 行하는 사람의 몫이다.


미래란 항상

행동하는 자의 몫이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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