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앞에서는 오호라 쾌재를 외쳐야 하는 이유

by Plato Won
Plato Won 作


맞닥뜨린 고난이 벽인가, 문인가.


고난을 막힌 벽으로 생각하면

절망이고 고통이다.


반면, 고난을 새로운 곳으로 나가는

문으로 생각하면 절호의 기회다.


영웅은 난세에 나타나고

혁신은 절망의 끝에서 간절함으로

피어난다.


만약 누군가에게 고난이 닥쳤다면

자신도 모르게 조금씩 쌓인 잘못들이

터져 나온 것이다.


그것이 건강이든, 일이든, 사람 관계든

잘못된 결과가 드러났다는 것은

고름이 터진 것이다.


감사히 생각하고 고름을 제거하면

아문 상처에 새살이 돋게 마련이다.


맞닥뜨린 고난은 막힌 벽이 아니라

새로운 곳으로 나가는 관문이자 절호의 기회다.


그래서 고난 앞에서는

울상으로 얼굴을 짓푸리기 보다는

오호라 쾌재를 외쳐야 한다.

당장은 괴롭더라도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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