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 Won 作"더 선한 것이 더 유익한 것이고
더 악한 것이 더 해로운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
로마의 철학자 황제이자
명상록의 저자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묵상이다.
더 선한 것을 흔쾌히 선택해서
굳건히 붙잡고 끈질기게 동행하는 것이
인생을 늘 행복하게 사는 지름길이라는
것이 그의 인식이다.
자신에게만 선한 것을
끈질기게 붙잡고 영악하게 놓지 않는다면
좋을 것 같지만 인간 세상에서
영원히 묻혀 사라진다고
그는 명상록 말미에 기록하고 있다.
더 선한 것이 더 유익한 것이다.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