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to Won 作
Plato Won 作재즈는 누가 부르는 가에 따라 다르고,
그때 부르는 사람의 노래이고 ,
그 사람의 감성이며 그 사람의 느낌대로
부르는 노래다.
부를 때마다 다르고,
사람에 따라 다르고,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 다른
연주자의 음악이 재즈다.
인문고전은 저자의 책이 아니라
독자의 책이다.
읽을 때마다 새롭다.
그래서 평생 곁에 두고 읽어도 읽어도 새롭다.
추상화는 보이는 대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
느끼는 대로 보이는 그림이다.
그래서 재즈나,인문고전이나 추상화는
생각을 여는 도구다.
재즈와 인문고전이 추상화를 만나면
지혜는 비로소 실현 된다.
Via Abstract Art,Wisdom is Visualized.
Plato W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