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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인문고전,추상화는 생각을 여는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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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Jul 8. 2021
Plato Won 作
Plato Won 作
재즈는 누가 부르는 가에 따라
다르고,
그때 부르는 사람의 노래이고
,
그 사람의 감성이며 그 사람의 느낌대로
부르는 노래다.
부를 때마다 다르고
,
사람에 따라 다르고
,
해석하는 관점에 따라 다른
연주자의 음악이 재즈다.
인문고전은
저자의 책이 아니라
독자의 책이다.
읽을 때마다 새롭다.
그래서 평생 곁에 두고 읽어도 읽어도 새롭다.
추상화는 보이는 대로 느끼는 것이 아니라
,
느끼는 대로 보이는 그림이다.
그래서 재즈나,인문고전이나 추상화는
생각을 여는 도구다.
재즈와 인문고전이 추상화를 만나면
지혜는 비로소 실현 된다.
Via Abstract Art,Wisdom is Visualized.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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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음악
인문고전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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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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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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