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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고 질문하는 명상
by
Plato Won
Jul 24. 2021
인문아트 추상화
명상이란 무엇인가?
"마음의 고통에서 벗어나
아무런 왜곡 없는 순수한 마음 상태로
돌아가는 것을 초월이라 하며
이를 실천하려는 것이 명상이다"
고 정의한다.
왜곡 없이 순수한 마음 상태로
돌아가야 명상이 가능하다는 것은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깊이 생각해야
명상이 가능하다는 말이 된다.
명상은
"사유하고 질문하라. Think & Inquire"
라는 패럴랙스의 핵심가치와 일치한다.
따라서 명상한다는 것은
깊이 사유하고 끊임없이 질문한다는 것이고
고정관념이나 편견 없이
스스로 생각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명상을 통해
우리는 무엇을 얻을 수 있을까
믿기지 않겠지만
삼라만상을 다 얻을 수 있다.
명상으로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명상을
꾸준히
하면
삶이 혹독한 고난이라는 것도 인정하게
되고
따라서 인생의 고통은 사라지지 않으니
누그러뜨리는 법을 찾아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된다.
타인에 대한 연민을 길러주고
주변에 좀 더 친절한 사람이 되겠다는
다짐도 하게 된다.
"
본래의 '나'는 어디에 존재하는가?"
라는 질문도 하게 되고
"내가 사랑하는 사람, 주변 지인들과
맺은 관계 속에 본래의 내가 존재한다."
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주변을 소중히 생각하게
된다.
7 색깔 무지개는
불현듯 나타나는 게
아니라, 비 온
뒤
태양과 물방울과 관찰자의
위치가
조건이 맞았을 때 볼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고 무지갯빛 인생도 이와 같은
이치로 다가온다는 것도 깨닫게 된다.
하나의 정답만 찾으려면
다른 모든 것은 오답이 된다.
행복에 이르는 길도
하나의 정답만 있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오답 속에서도 더 좋은 행복을
찾을 수 있다.
받아들인 지식도
사유하고 질문해서
다양성을 추구해야 가치 있듯
숙명처럼 부여받은 인생도
사유하고 질문해서 재해석해야
재미있고 행복한 인생이 된다.
사유하고 질문하는 명상을
습관화하면 삼라만상을 다 얻을 수 있다.
맑은 공기를 마시며 산책할 때가
사유하고 질문하는
최고의 명상 시간일 수 있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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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
마음수련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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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소속
지앤비패럴랙스교육
직업
CEO
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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