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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서 미칠 지경인 일이 내가 가야 할 방향성이다.
by
Plato Won
Aug 6. 2021
부족한 기회를 놓고
투쟁을 통해 쟁취했다고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이러한 성공은
오직 부족한 기회를
내가 남들을
채치고 쟁취했다는데 따른
만족감일
뿐이다.
생각해 보라,
만약 그 부족한 기회를
쟁취한 것이
시간이 지나 방향성이 잘못되었을 때,
또는 내가 하기 싫은 일이라면
그렇게 잡은 기회는 나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없는 폭탄이 된다.
승자의 저주란
그 당시에는 좋았으나 시간이 지나면
그 성취가 오히려 발목을 잡는 저주로
돌아오는 것을 말한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가
사유하고 질문이 없어서다
타인의 시선으로 살기 때문이다.
통찰력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가치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재능만으로 성공할 순 없고
방향성이 중요하다.
방향성이 헷갈린다면
내가 좋아서 미칠 지경인 일이
올바른 방향성이다
그것이 없다면 대충 살면 된다.
내가 좋아서 미칠 지경인 일을 하면
재능이 좀 부족해도 열정이 커버하니
성공하고 행복해진다.
Plato Won
keyword
성공
생각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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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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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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