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서 미칠 지경인 일이 내가 가야 할 방향성이다.

by Plato Won



부족한 기회를 놓고

투쟁을 통해 쟁취했다고

성공한 것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이다.

이러한 성공은

오직 부족한 기회를 내가 남들을

채치고 쟁취했다는데 따른

만족감일 뿐이다.


생각해 보라,


만약 그 부족한 기회를 쟁취한 것이

시간이 지나 방향성이 잘못되었을 때,

또는 내가 하기 싫은 일이라면

그렇게 잡은 기회는 나에게 시간을 되돌릴 수

없는 폭탄이 된다.


승자의 저주란

그 당시에는 좋았으나 시간이 지나면

그 성취가 오히려 발목을 잡는 저주로

돌아오는 것을 말한다.


왜 이런 일이 생기는가

사유하고 질문이 없어서다

타인의 시선으로 살기 때문이다.

통찰력이 없기 때문이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지

가치 기준이 없기 때문이다.


재능만으로 성공할 순 없고

방향성이 중요하다.


방향성이 헷갈린다면

내가 좋아서 미칠 지경인 일이

올바른 방향성이다


그것이 없다면 대충 살면 된다.


내가 좋아서 미칠 지경인 일을 하면

재능이 좀 부족해도 열정이 커버하니

성공하고 행복해진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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