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은 95%가 끊임없이 고민하는 땀

by Plato Won


디자인은 단순히 모양을

예쁘게 만드는 외장이 아니라

내면의 가치를 발현하는 언어다.


Design은

라틴어 designare(데시그나레)가

어원으로 '의도하여 그리다'라는 의미다.


무언가 손에 잡히지 않고

가시적으로 보이지는 않지만

내면에 품고 있는 고귀한 가치

타인과 분명히 구별되는 정체성을

의도해서 선명히 드러내는 것이

디자인이다.


디자인은 기능이 아니라

끊임없이 사유하고 질문하는 땀이다.


그래서 design drawing 아니라

design thinking 이어야 한다.


디자인 띵킹이 잘 된 다지인은

세상에 대한 한 바구니 가득한

질문거리를 담고 있다.


그래서 세상을 더 아름답게 만든다.


위대한 디자인이란

가치 디자인이다.


가치 디자인은

비례와 균형이다.

가치 그 자체다.

침묵이다.

자기표현이다.


지앤비패럴랙스의 다자인에는

교육으로 세상을 바꾸고자 하는

진심이 담겨 있다.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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