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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새해 여명이 품속으로 달려온다
by
Plato Won
Jan 1. 2022
Plato Won 作,2022년 새해 첫날 여명
2022년 새해 첫날,판교 마당바위에서 바라본 일출
초서(抄書)한 내용을 추상화하는 작업은
머릿속에 떠다니는 생각을 굳히는 행위이자,
생각의 사슬을 시각화하고
연결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생각열기의 핵심이다.
추상화와 은유적 글쓰기는
대상을 고도로 함축해 강력한 상징을 만든다.
2022년 임인년, 새해 첫날 여명은
올 한 해 일어날 일을 응축해 보여주는
강력한 상징이다.
생각열기를 통해
2022년 첫날 여명을 해석해 보니
騎虎之勢로 호랑이 등불을 타고
전국 지앤비패럴랙스 가족의
품속으로 달려온다.
이글이글거리는 새해 첫 일출의 기운을
지앤비
패럴랙스 가족 모두에게
전합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기운승천하셔요.
■ 저와 교류하는 모든 분은
지앤비패럴랙스 가족입니당.^^
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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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일출
생각
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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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to 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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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작가에 의해 쓰여지지만 그 글을 사유하고 질문하는 누군가에 의해 서서히 완성되어 간다. 지식이 범생이의 모범답안지에 기여하기보다는 야성적 충동가의 혁신도구이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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